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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에드 시런이 아빠가 된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끈다.파워볼사이트

8월 1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가수 에드 시런의 아내 체리 시본이 임신 중이며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임신 사실을 숨기고 있든 부부가 최근 가까운 친구들에게 소식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드 시런과 체리 시본은 중학생 때부터 인연을 맺어온 오랜 친구사이로 2015년 연인으로 발전,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에드 시런은 지난해 12월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지난 2017년부터 진행된 월드투어 일정이 마무리 된 시점에서 그는 장기 휴식을 선언, “시기가 됐다 싶을 때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오겠다”고 알린 바 있다. 이후 그는 아내와 함께 하는 시간에 집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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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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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악의 꽃’ 측이 앞으로 주목해야 할 포인트를 공개했다.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연출 김철규/ 극본 유정희) 5회에서는 의식을 잃은 백희성과 이에 절규한 차지원의 엔딩으로 강렬한 여운을 안겼다. “미쳤다”는 시청자 반응이 잇따를 정도인 스피드한 전개 속 6회를 앞두고 제작진이 직접 관전 포인트를 전해 기대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파워볼게임

첫 번째 주목해야 할 지점은 바로 차지원(문채원 분)의 본격적인 의심이다. 18년 전 ‘연주시 연쇄살인사건’으로 아내를 잃은 박경춘(윤병희 분)은 시신을 찾기 위해 공범으로 의심되는 도현수(이준기 분)를 납치했다. 이 과정에서 도현수가 백희성으로 신분 세탁했음을 알게 됐고, 만약 경찰에 붙잡힌 박경춘이 입을 연다면 그동안 정체를 숨기기 위해 벌인 백희성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상황.

뿐만 아니라 차지원에게 백희성은 납치 피해자였지만 그녀의 입장에서도 자신이 쫓았던 인물과 몸싸움을 벌였던 범죄현장에 떨어져 있던 그의 시계, 박경춘이 그를 노린 이유 등 여전히 석연치 않은 부분들이 남아있다.

이에 벌써부터 심장이 쫄깃해지는 가운데 ‘악의 꽃’ 제작진은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 드러난다. 차지원이 과연 진실을 덮을 것인가, 진실을 밝힐 것인가에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또 다른 주목할 포인트는 백희성과 차지원의 서로를 향한 새로운 시선과 감정선이다. 그동안 아무것도 모르는 아내와 정체를 숨기려 연기하는 남편 사이에서 오는 아슬아슬함이 주를 이뤘다면 6회부터는 판도가 뒤집힌다. 앞서 꼽은 것처럼 차지원이 그의 비밀에 한 발자국 다가가면서 새로운 부부 서스펜스의 막이 열리는 것.

제작진 역시 “두 사람의 뒤바뀐 감정선을 따라가다 보면 새로운 국면의 긴장감과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예측을 빗나가는 이야기들이 아직 많이 준비돼있다. 기대해 달라”고 덧붙여 흥미진진함을 높이고 있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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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송경아가 박물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집을 공개한다.동행복권파워볼

8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생방송 ‘연중 라이브’ 코너 ‘연중 집들이’에는 모델 송경아가 출연한다.

최근 가방, 소파 디자이너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송경아는 직접 미장한 벽돌 책장과 손수 붙인 타일 등 집안 구석구석 자신의 손길이 닿은 유럽식 럭셔리 하우스를 전격 공개하며 ‘금손 퀸’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 100년 넘은 역사를 지닌 가구와 이국적인 스타일 그릇까지 독특한 아이템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직접 만든 소품과 자신의 아이디어가 담긴 가구, 비밀 노트까지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송경아는 “원래 이효리가 살던 집을 다 뜯어고쳤다”고 깜짝 고백을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KBS 2TV ‘연중 라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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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심언경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2020 상반기 사업을 되짚으며 향후 운영 계획을 밝혔다. 

13일 오후 유튜브 ‘Big Hit Labels’ 채널을 통해  ‘2020년 하반기 공동체와 함께하는 빅히트 회사 설명회’가 공개됐다. 

빅히트 방시혁 의장은 “2020년 상반기는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 모두가 어렵고 힘들었다. 아직도 숙제는 쌓여 있고 여전히 시야는 안개 속이다. 빅히트 역시 예상치 못한 혼돈에 맞닥뜨렸다”며 코로나19로 직면한 위기를 언급했다.

“매순간이 고비였고 위기였다”고 밝힌 방시혁 의장은 방탄소년단 콘서트의 취소를 사례로 들었다. 방 의장은 “4월 서울에서 시작해 미국 16회, 유럽 7회, 그리고 아시아까지 돌며 한해를 멋지게 마무리하는 월드 투어 계획이 전면 수정됐다. 공연이 연기, 취소되는 동안 회사 내에서는 수없이 많은 논의의 과정이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위기는 기회가 됐다. 방시혁 의장은 “치열한 논의와 결정 과정에서 새삼스럽게 다시 발견한 점이 있다. 콘텐츠와 팬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빅히트의 철학과 가치가 모든 의사과정의 중심에 있었다”고 얘기했다.

이어 “지금과 같은 시기에 음악과 아티스트를 통해 위로와 감동을 준다는, 빅히트가 품은 가치가 구현할 방법도 찾아야 했다. 그렇게 원칙과 본질에 집중한 결과, 모두가 어려웠던 2020년 상반기 빅히트는 한국 채택 국제 잠정 실적으로 매출 2940억 원, 영업이익 497억을 일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플레디스가 빅히트 레이블즈에 합류하면서, 빅히트는 콘텐츠파워하우스로서 양질의 콘텐츠를 만드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 방시혁 의장은 “빅히트는 멀티 레이블을 더 확장했고 앞으로도 계속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방시혁 의장은 레이블 확장의 효과에 대해 “상반기 활동한 아티스트는 총 다섯이다. 아티스트 라인업이 풍성해지면서 성과 역시 두드러졌다”고 전하며,  2020년 상반기 가온 앨범 차트를 예로 들었다. 

올해 상반기 가온 앨범 차트에 따르면, 100위 내 총 판매량 40%가 빅히트 레이블즈 소속 팀의 앨범이다. 1위는 방탄소년단, 2위는 세븐틴, 11위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6위는 뉴이스트, 38위는 여자친구로, 빅히트 레이블즈는 100위 내 총 22장의 앨범을 차트에 올렸다. 

특히 방시혁 의장은 방탄소년단과 세븐틴의 앨범 판매량에 집중했다. 방 의장은 “2019년 한 해 동안 방탄소년단은 총 621만 장, 세븐틴은 145만 장의 앨범을 판매했다”며 “10위권 앨범 판매량의 64%를 점유하는 대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어 “두 그룹 모두 단일 앨범 판매에서 더 큰 성장을 이뤘다. 2020년 상반기 방탄소년단은 총 426만 장, 세븐틴은 120만 장, 10위 내 판매량의 53%를 휩쓸었다. 앨범 차트에서 밀리언셀러로 1위, 2위를 독차지한 것은 최초의 기록”이라고 전했다.

또한 방시혁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월드투어가 취소됐지만 여전히 글로벌 슈퍼스타의 행보를 이어가는 방탄소년단에 주목했다. 

방시혁 의장은 “(방탄소년단이) 2월 말 발표한 정규 앨범은 빌보드 200에서 연속 네 번째 1위를 기록했다. ‘BTS 월드’ OST를 제외하면 최근 발표한 앨범 7장이 모두 100만 장 이상을 판매되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슈퍼스타로서의 영향력을 거침없이 보여주고 있다”며 방탄소년단이 유튜브가 개최한 졸업식 ‘디어 클래스 오브 2020(Dear classs of 2020)’의 축사와 엔딩 공연을 장식한 사실을 되새겼다.

그러면서 방시혁 의장은 “이 자리에서 처음 말씀 드린다. 멤버들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새 앨범은 올해 4분기에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귀띔해 기대를 높였다. 

방시혁 의장은 향후 데뷔할 신인 그룹에 대한 소개도 잊지 않았다. 방 의장은 “CJ ENM과의 합작 법인 빌리프랩이 이끄는 글로벌 케이팝 아티스트 육성 프로그램 ‘아이랜드’를 통해 결성될 팀의 데뷔 조가 곧 선정되고, 민희진 빅히트 CBO, 쏘스뮤직과 함께 준비 중인 걸그룹도 내년 데뷔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아이랜드’ 프로젝트에 대해 “아직 어린 친구들이라서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무척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고, 신인 걸그룹에 대해 “빅히트 프로듀스 군단과 쏘스뮤직의 색깔이 시너지를 내 블록버스터 걸그룹이 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석준 글로벌 CEO는 아티스트 직접 참여형 사업에서 간접 참여형 사업으로 옮겨가면서 지속 성장 가능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이어 “IP(지식재산권)을 확장하고, 다양한 파생 콘텐츠를 다각화하고 파생했다”고 밝힌 윤 글로벌 CEO는 3년 만에 간접 참여형 수익의 비중이 22.3%에서 45.4%로 배 이상 증가했으며,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빅히트 아이피의 이승석 사업대표는 간접 참여형 사업의 사례로 캐릭터 ‘타이니탄’ 등을 제시했다.

빅히트 쓰리식스티 김동준 사업대표는 빅히트의 오리지널 콘텐츠 브랜딩 전략에 대해 “2011년부터 크리에이티브 영상팀을 꾸려 자체 콘텐츠를 제작해왔다”고 밝히며, 방탄소년단의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설명했다.

비엔엑스의 서우석 대표는 빅히트의 자체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대해 “레이블과 비즈니스, 글로벌 팬덤을 모두 묶어주는 ‘빅히트 생태계’의 중심”이자 “아티스트와 음악을 잘 이해하는 기업인 빅히트와 함께, 팬덤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팬덤 문화의 집약체’”라고 말했다.

지난 6월 진행된 ‘방방콘 The Live’는 사업 구조로서 가동한 빅히트 생태계의 사례로 언급됐다. 윤석준 글로벌 CEO는 “티켓 구매 부스, 상품 판매 부스, 공연장과 관람석 등을 오프라인 대형 스타디움에서 플랫폼 위버스로 그대로 옮겨왔다”며 “‘방방콘 The Live’는 공연 관람, 티켓과 공식 상품 구매, 응원봉 연동까지 모두 위버스에서 진행했다. 이는 빅히트 생태계 안에서 만들어 낸 또 하나의 혁신”이라고 밝혔다. 

이어 윤석준 글로벌 CEO는 오는 10월에 있을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예고했다. 윤 글로벌 CEO는 “올 10월 방탄소년단의 공연이 온라인 스트리밍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된다. ‘BTS MAP OF THE SOUL ON:E’, 오랜 기다림 끝에 팬들에게 선보일 공연을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빅히트는 이종 산업과의 결합 콘텐츠인 한국어 학습 교재 ‘Learn! KOREAN with BTS’, 빅히트 레이블즈 아티스트의 음악을 색다른 형태로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리듬게임’, 방탄소년단 세계관을 활용한 게임 티저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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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20 소리바다 어워즈
사진=2020 소리바다 어워즈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소리바다 어워즈’가 코로나19 등 안전상의 이유로 행사 장소를 공개하지 않는다.

13일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20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20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20 소리바다 어워즈’)가 개최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2020 소리바다 어워즈’에는 전 세계에 K팝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명실상부 한류 아이돌들부터 현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온 대세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만큼, 팬들이 몰릴 경우 코로나19 방역 체계에 구멍이 뚫릴 수 있어 행사 장소를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코로나19 예방과 재확산에 대비해 정부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다. 공연장 방역 및 소독, 대기 시 거리두기, 입장 시 발열 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전 좌석 띄어 앉기,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을 엄격하게 실시한다. 철저한 예방을 위해 공식 인증 업체 더 바이오에서 제공한 마스크와 더프트앤도프트의 손 세정제 등 방역 물품은 곳곳에 비치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마마무, 레드벨벳, 여자친구, 오마이걸, 트와이스, 아스트로, 우주소녀, NCT 드림, 빅톤,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네이처, 이달의 소녀, 공원소녀, 아이즈원, 원어스, ITZY, 투모로우바이투게더, AB6IX, MCND, 다크비, TOO, 크래비티, 강다니엘, 김재환, 하성운, 김우석, 알렉사, 둘째이모 김다비, 김수찬, 가호 등이 화려한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최애돌 셀럽앱을 통해 진행된 트로트 인기상을 차지하며 임영웅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 등의 일정 상 아쉽게도 불참한다.

‘2020 소리바다 어워즈’의 온라인 생중계는 TikTok 앱과 LG U+ 아이돌Live 앱(모바일/IPTV)에서 진행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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